르꼬르동블루 호주 요리학교 학생 2019년 4월5일 시드니 현지 정모현장
 글쓴이 : 호주도우미
 Update : 19-05-08 19:12
조회 : 6,103  

르꼬르동블루 호주 요리학교 학생 4월5일 시드니 현지 정모현장



안녕하세요 호도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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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갓 호주로 날라온 호주 도우미 운영진 형 콜린입니다. 



이번 2019년도 4월 입학을 맞이하여 저희 호주 도우미 & 르꼬르동블루 정모가


4 5일 호주 시드니 중식당 카오카오에서 열렸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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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저희 정모는 카오카오에서 열리고 있는거 아시죠? ^^

카오카오는 저희 호도 유학펜 전용 정모 장소가 되고 있는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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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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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호주에서 금요일 장소를 빌릴만한 곳이 많지 가 않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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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이번 정모에는 4월 입학생 12, 재학생 4르꼬르동 입학 예정 4분 총 20분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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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주셨는데요!!! 



너무 많은분들이 참석 하시면 우왕좌왕 정신 없는 지난 정모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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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딱 입학하는 학생들 위주로 제대로 되는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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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 한명이 대화에서 누락되거나, 낙오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함으로 힘써 보았습니다.




남자 11분 여자 9분 비율도 딱 맞아서 분위기도 엄청 up!!!!




여기 보이는 노땅 엉아가 콜린 형입니다.. 콜린 형이라고 불러 주세요~~ ^^

 (저는 현지에서 호주 요리학교를 입학 하는 학생들을 직접 관리 해 주고 있답니다.)



일단 음식을 맛있는 음식을 시키고 자기소개부터 시작했습니다.

아직 도착 안한 2명을 빼고 18분 앞에서 제 소개를 하자니 나 또한 무척 긴장됐지만 저를 시작으로 자기소개를 했네요

처음 만나는 자리라 다소 어색하고, 쑥스럽긴 마찬가지..^^;;;.

맨 왼쪽 앞부터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2019년 4월 르꼬르동블루 요리 입학생 최상빈 소개로 시작 합니다.. 빠밤~~ㅋ

(적어도 이름과, 학교 시작 날짜, 학과과정, 그리고 호주 생활은 얼마나 됐는지 정도는 알고가자구요..ㅋ)


현재 르꼬르동블루에 재학 중이신 재학생분도 선배자격으로 참가해서 자기소개를 하고 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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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말씀을 잘 귀담아 들으세요.. 자다가도 떡이 나온답니다.. ㅋㅋ


18명이 차례로 돌아가면서 소개를 했고요음식 나오기 전에 제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서로 궁금한 것들을 물어보면서 많은 대화들이 오갔습니다.



짜잔~ 음식들이 나왔네요ㅎㅎ 비주얼 죽이죠??



한입 먹었는데 와우 맛이 한국 중화요리집에 안 뒤지네요 


하지만 저는 이곳저곳 왔다 갔다하면서 얘기하느라 많이 못먹었어요ㅠㅠㅠ




서로 어색해서 말 별로 안 할 줄 알았더니 대화가 끊이지 않는 모습!ㅎㅎㅎ

이게 10년 넘게 이어지는 호주도우미 요리유학 모임 전통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분위기 어색할까 봐 정모 가기 전에 엄청 걱정했는데 걱정은 기우였습니다

재학생분들이 학교 전반에 걸쳐 정말 열심히 조언해주시고 알려주셔서

신입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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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들, 졸업생들아 이 자리를 빌어 와서 아낌없는 조언 후배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야.!

비록 자신이 격었던 보잘것 없는 팁이라지만, 현재 준비하고 있는 애들에게는

많은 도움과 자양분이 되어서.. 호주 현지에 무사히 정착할수 있는 훌륭한 정보의 길잡이가 되리라 생각 한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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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서로 번호까지 교환하고 (아무도 내 번호는 물어보지 않았다ㅠㅠ

아니 서로 대화가 없으면 일찍 끝내고 집 가려고 했는데

2시간이 지나도 대화의 꽃이 끝나지 않아 차마 일어나자고 할 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8 30분에 레스토랑 점원분이 미안하지만 다음 손님이 있어 가 달라고 해서

아쉽게 정모를 끝내고 말았네요ㅠㅠㅠ 


짜잔.! 오늘을 기념 하며, 힘찬 호주 생활 시작 하거라!!


일어나기 전에 단체 사진 및 셀카를 찍어주고(반강제) ㅋㅋ

 


레스토랑 밖에 나와서도 단체사진 한번 찍어주고ㅎㅎ

제 말을 너무 잘 따라 준 동생들이기에, 이번 행사를 순조롭고

즐겁게 마치는 시간이 되었다.!


참인지 거짓인지는 모르겠지만 다들 오늘 분위기 좋았다고, 재미있었다고 해서

나 또한 정말 뿌듯한 시간이었습니다. ^^


남은 10명은 2차로 고고하고 밤 늦게까지 좋은 시간 보내고

이렇게 2019 두 번째 정모는 끝이 났습니다. 

뒷풀이 2차 모임은 원하는 사람끼리 더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니, 참고 해 주세요.



다음 날 친해진 사람들끼리 놀러 가고 만났다고 하네요ㅋㅋㅋ

? (나는 아무도 찾지 않았다ㅜㅜㅜ)


우리 유학펜 호주 도우미는 항상 가족 같은 분위기를 원하기 때문에 호주에서 이루어지는 상업적인 여타 정모 모습과는 차별이 된다지요.. ㅎㅎ 누가 시켜서가 아닌, 회원들끼리 잘 지내는 모습을 보면 정말 뿌듯하고 인상적이네요~

?앞으로도 이곳에서 계속 보며, 생활하겠지만, 호주 유학 생활하면서 서로를 의지하고 짧은 만남이 아닌 긴 인연으로 10 이고, 20년 이고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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